Q. 이 책을 읽기 전 나의 고민,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나는 자기개발을 목적으로 읽을 도서를 검색하던 중 이 책의 줄거리를 살펴보니, 저자가 받았던 특별한 교육을 통해 과연 어떠한 배움의 발견이 있는지 궁금했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과 그 안에 주어진 환경에서 저자가 얻은 배움은 아주 다양할 것이라 생각한다. 교육이라는 필수적인 가치가 저자의 남다른 삶에는 어떤 모습으로 자리잡아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현재 나의 삶에서도 수많은 배움이 이루어지고있지만 아직 미처 발견하지 못한 배움이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리고 내가 미래에 발견 할 배움도 타인의 삶을 통해 경험하면 그 배움이 배가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의 배움을 통해 나 또한 깨달음과 발견으로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길 기대하며 이 책을 선정했다.

Q. 이 책의 저자는 어떠한 사람인가?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인 타라 웨스트오버가 자신의 삶을 서술한 책이다. 공교육을 거부하는 아버지로 인해 16년간 학교에 다니지 못했을 뿐더러 기초 교육 과정을 모두 건너뛴 채로 대입자격시험(ACT)을 치렀고, 17세에 대학에 합격하면서 기적과 같은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아버지의 종교적 신념에 갇혀 규정된 삶을 살아왔던 그녀가 대학입학을 시작으로 세상에 발을 내딛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살아왔던 삶과 그 교육자인 부모가 잘못되었음을 느낀다.그 깨달음에서 오는 부모와의 갈등, 자기자신과의 갈등, 인간관계의 갈등을 포함한 험난한 현실을 헤쳐가는 과정에서 저자는 성장한다.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으로 처음에는 자기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을 하찮은 사람이라고 여기는 스스로에게 무너지기도 하고 혼돈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기도 한다. 그러나 오빠, 친구, 대학 교수님 등의 조언과 인정으로 용기를 가지고 변화되기 위해 힘쓴다. 또한 여전히 내면깊이 차지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극복하여 새로운 삶을 살기위해 노력한다.적응과 고뇌의 시간을 보낸 끝에 케임브리지 박사학위까지 따내며 참된 배움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다. 아버지에게 더이상 굴복하지않고 담대하게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주체적인 저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출판한 후 2019년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혔다.

Q. 이 책의 중요내용 요약 및 줄거리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고 믿는 심각한 모르몬교 근본주의자이자, 공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에 정부와 관련된 모든 일을 금하는 아버지로부터 교육을 받은 저자의 배움을 직접 풀어낸다. 저자는 아버지의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공교육을 받지 않고 홈스쿨링으로 유년시절을 보냈다. 공교육을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부가 하는 일에 포함조차 되지않으며 완전히 차단된 삶을 살았다.매일 아버지의 폐철처리장 일을 도와야했고 아버지의 의견에는 가족 모두가 강제적으로 동의해야했으며, 개성있는 자신만의 삶은 꿈조차 꾸지못했다. 그러한 교육환경에서 자리잡은 저자의 남다른 가치관, 세상에 대한 견해, 다채로운 감정이 나타난다. 심지어 저자의 일곱 남매 중 네 명은 출생증명서가 없었을 정도로 아버지는 정부를 증오하는 사람이다. 어머니는 정부 몰래 산파 일을 하였고 저자또한 가정 분만으로 태어나 의료 기록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 정부에게 저자는 존재하지 않는 아이나 다름없었다. 

그만큼 저자는 16세까지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았는데, 집을 떠나 대학을 졸업한 셋째 오빠가 들려주는 얘기를 듣고 17세에 세상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대학에 입학하여 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자신과 가족들이 아버지의 신념으로 피해를 받았는지 깨닫게 된다. 저자는 아버지로부터 갇힌 이전의 자신과 현재 배움을 거듭한 자신이 함께 공존할 수 없음을 느끼고 방황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학교수들은 그녀의 능력을 알아채고 저자가 숨겨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엄청난 노력끝에 케임브리지 박사 학위까지 따내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배움이 무엇인지, 배움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거듭할 수 있는지 들려준다. 또한 배움으로 자신의 삶을 보는 새로운 눈을 얻고 변화시킬 의지를 얻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Q. 이 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 느낀점, 새롭게 알게된 점, 사회와의 연결점

저자가 어린시절에 어머니의 산파 일을 따라다니며 경험했던 일을 말한다. 어머니의 손에 두 생명이 달려있음에 조마조마한 상황였는데도 신속정확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의 숨은 힘을 처음 목격했다고 한다. 저자가 어머니의 새로운 면모를 본 것처럼 엄마들에게는 우리가 경험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힘이 있는 것같다. 나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단단하고 강한 우리 엄마의 모습을 봤던 경험이 떠올라 저자에게 공감이 되었다. 엄마라는 역할로서 무너지지않고 살아가는 굳센 면모를 나도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가족은 여러번의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다. 특히 가장 심했던 루크 오빠의 화상사고 때 아버지의 대처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아버지는 당시 심한 화상으로 고통스러워 정신을 잃어가는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고자 했던 어머니를 가로 막았다. 나는 아버지가 위급한 순간에도 자식의 목숨보다 본인의 신념을 지키려하는 모습이 섬뜩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과연 누굴 위한 것인가, 이게 진정 가족을 향한 사랑일까 의문이 들었다. 아버지는 당연히 가족을 사랑하지만 그보다 정부를 향한 증오가 더 크다는 사실이 참 역설적인 것같다.   

13파트부터는 저자가 친오빠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 나타나기 시작한다. 숀 오빠는 힘으로 무자비하게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기 쉽상이였고, 그의 말을 듣지않으면 항상 협박을 했다. 형제 중 가장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으로서 그만큼 저자와 갈등이 깊었다. 저자가 화장을 하거나 노출이 조금이라도 있는 옷을 입으면 저자에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그는 저자의 그런 모습이 다른 여자들처럼 경박하고 외모를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이 되어간다고 말한다. 저자는 남들처럼 자신의 신체적인 변화가 아름답게 여겨지길 원했지만 결국엔 그런 생각을 하는 본인이 경멸스러웠다고 한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면서 저자가 정작 배워야 할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못한 것같아 안타까웠다. 나를 가꾸고 개성을 찾아가지못한채 단순히 아버지의 관념에 사로잡힌 그녀의 삶을 보며 답답했다. 자유하나 없이 그저 자신의 존재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가정환경이 참혹하고 느꼈다. 이것이 아버지가 그토록 원하는 교육이였을까?, 진정 그가 바라는 결과는 이러한 모습인가?, 그가 고집하는 신념이 자식들에게 이런 가치관을 심어주었다는 것을 알까 궁금하다.    

반면, 셋째 오빠 타일러는 저자에게 결정적인 삶의 변화를 준 사람이다. 삶의 변화뿐만 아니라 따뜻한 칭찬과 진심어린 조언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타일러오빠가 저자에게 해준 얘기 덕분에 저자는 “내가 나 자신을 믿어도 된다는 것, 내안에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기도 한다. 나도 방향을 설정해야할 시기에 이런 희망의 조언을 들어 굉장히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저자처럼 내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낌으로써 위태로운 마음을 다잡고 목표를 추진할 수 있었다. 오빠는 이곳(집)을 떠나라는 말과 함께 대학에 갈 것을 권유했고, 그렇게 저자는 공부에 처음 발을 내딛는다. 저자가 그 배움의 순간을 “저 너머의 세상을 살짝 엿보았다"고 표현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버지의 노동을 돕고, 원하는 공부는 일체 할 수 없었던 그녀에게는 뜻깊었던 배움인 것이다.누군가의 명령, 강요가 아닌,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실행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느날 숀 오빠가 오토바이를 타던 중 사고를 당했는데, 그 날을 기점으로 저자의 마음이 확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시 저자는 아버지의 명령을 무릎쓰고 오빠를 집이 아닌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이 행동 자체에서 앞으로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었다. 

그 후 지망했던 브리검 영 대학교에 합격하여 17세의 나이에 첫 학교생활을 하게된다. 처음에는 문화, 관계, 환경 모두가 바뀌어 적응하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아버지가 가르친 신념을 놓지않는다. 룸메이트, 대학교 친구, 사회에서 만난 사람 등 새로운 사람들을 아버지가 정한 기준으로 판단했고 옳지못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뉘어 사귀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저자가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의 신념이 학습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새로 사귄 친구 찰스를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찰스가 사는 삶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름없어 보였고, 저자는 그의 세상과 나의 세상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 두 세상을 분리시켰다고 한다. 저자의 관점에서는 일반 사람들과 자신이 살아왔던 삶이 완전히 다르기에, 함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나와 다른 사람들은 부적절하다는 고정관념이 그녀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방해했을 것이다. 사람들과 어울릴 때에 나와 비교하여 차별을 둔다면 절대 공동체에 속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가까운 예를 들자면 우리학교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문화에서 이런 마음가짐은 그 공동체를 유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하며, 그 과정에서 얻는 배움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집으로 잠시 돌아갔을 때 숀 오빠는 일하며 까맣게 그을린 저자의 얼굴을 보고 깜둥이(NIgger)라고 부른다.처음엔 그 뜻을 알지못해 웃으며 받아들였지만, 흑인 인권에 관한 수업을 들은 뒤에는 웃을 수 없었다. 이것이 인종차별이라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이 계기로 그녀는 “평등을 향한 대장정에 누군가는 반대했을 거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저자의 말처럼 노예제, 양성평등, 사형제 등 사회가 변화를 통해 발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식을 깨고 진실을 드러내기위해 사람들이 변화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 세상에는 여전히 문제가 너무나도 많기에, 먼저 문제점을 인식한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여야  세상이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에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결국엔 나를 보호하지 못하고 매번 그 문제를 짊어지고 갔었다.하지만 앞으로는 용기내어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당당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저자는 대학 생활을 하며 자신이 부족한 만큼 공부를 더욱 열심히 했고 결국 무리하다가 위궤양이 생겼다. 그러나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병원에 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거부했다. 이를 보고 친구 찰스는 저자가 “자기 파괴적” 이라고 표현하는데, 매우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남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이 정말 자기자신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읽고 잠언 28장26절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은 미련한 자이지만 지혜롭게 처신하는 사람은 안전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지않고 오직 내 자아만 믿고 내세운다면 본인에게도 좋지않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사람들 앞에 자신이 강해 보이도록 거짓된 행동을 하고, 실은 그렇지 않다는 자신을 알아 버린 찰스에게는 분노를 일으킨다. 찰스는 저자에게 너를 구할 수 없다며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네 자신뿐이라고 전한다. 나는 찰스의 말이 그녀가 갇힌 세상에서 빠져나올 방법은 오직 본인이 깨우치는 방법밖에 없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자신의 의지가 있을 때 비로소 무엇이든 진정으로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심리학 수업을 듣고 아버지가 떠올라 신경과학자 교수에게 아버지의 증상을 설명했더니 조울증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버지의 그 신념 즉, 정신질환이 가족에게 불필요한 희생을 앗아왔다는 사실을 또 한 번 깨달았다. 어느날 아버지는 큰 전신화상을 입게 되어 말도 못한채 누워만 있는 신세가 된 적이 있다.그때까지 항상 아버지가 말할 때는 모두가 침묵을 지켜야했을만큼 그는 일방적인 설교자였지만 사고 덕분에 경청하게 되었다.나는 우리의 삶에서 경청이라는 가치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왜냐하면 일방적인 의사소통을 할 때 보다 타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얻을 수 있는 배움이 훨씬 많았다. 경청하는 법을 익히면서, 진정한 교류이자 만남은 경청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저자는 교수의 추천으로 케임브리지 교환학생으로 가게되고, 그 곳의 우수한 사람들을 보며 전보다 더한 좌절감을 느낀다. 그러나 교수는 자신이 누군지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는 그 사람의 내부에 있다며 격려한다. 이 말처럼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판가름한다고 생각한다.저자는 아버지에게 여성은 약하고 소극적이며 수동적인 역할이라고 배웠지만 진정한 배움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다. 나 또한 그 가능성을 기반으로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자존감을 향상시킨 경험을 했다. 과거 자존감이 낮았던 나는 남들과 비교하고 책망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러나 내 능력을 다른 기준에 견주지않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믿음은 점차 확신으로 성장했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자신감있는 삶의 태도를 갖출 수 있게했다. 그렇게 저자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자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내면의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이 지난 후 어머니는 숀 오빠로부터 폭행을 당한 저자에게, 딸을 보호하지 않았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한다. 그 인정은 저자가 지금까지 품고 있던 가족에 대한 수치심을 없애주었을 만큼 큰 영향을 발휘했다. 인정한다는 것이 사전적으로 “확실히 그렇다고 여기다”라는 의미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저자는 자신이 겪은 힘듬을 이해받고 위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인정이 나를 공감하는 느낌을 주는 것처럼 나에겐 단 한번의 수긍이지만 상대방에겐 큰 감동으로 와닿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27살이 된 저자는 지난 시간동안 자신이 너무 많이 변화한 것은 아닐까하는 의혹이 들었다고 한다. 나도 내가 변화와 성장을 이루면서 나도 모르게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 남들에게 비추어졌다. 배움을 위해 홀로서는 연습을 하지만 저자처럼 내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같아서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삶에서 홀로서기 과정을 겪어야하며, 나의 모습이 누군가의 성장에 좋은 영향을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아예 “배우는” 법을 “배워야” 했으니 얼마나 막막한 마음이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저자가 책을 출판한 이후의 배움의 여정도 응원하며 나 또한 배움의 발견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Q. 이 책에서 얻게된 점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목표, 계획)

배움이라는 범위는 매순간, 다양하게, 반복적으로 찾아오는데 그것을 잘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삶 속에 있는 수많은 배움을 발견하지못하며 살아가는 것같다. 그러므로 소중한 배움을 지나쳐버지 않기위해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를 갖추고 내 삶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고자 한다. 기록한 배움들이 누적되어 점점 쌓여가는 것과 동시에 나 또한 성장할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에 모습을 되돌아보고 현재에 충실히 임하며 미래를 계획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내가 경험했던 과거의 실수와 실패를 토대로 현재에는 더욱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현재에서 내가 얻은 배움을 축적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저자는 삶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기록했었고, 그 기록을 다시 떠올리며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그 배움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은 것이다. 타라 웨스트오버라는 한 사람의 인생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길을 찾도록 영감을 준 것과 같이, 나도 누군가에게 배움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러므로 언젠가 나의 삶에서 겪은 배움을 책으로 작성하여 출판할 것을 계획한다. 내가 기록한 책을 통해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Q. 이 책을 추천하고싶은 사람과 그 이유

진정한 배움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책 내용이 많아 완독을 하는데에 시간이 꽤 소요되지만 배움으로 세상의 바라보는 눈을 열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할 것이다. 독서를 하는 내내 특별한 저자의 삶 속에 실제로 들어간 듯한 느낌이었다. 근본적인 배움의 뜻을 깨닫길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나만의 한줄 명언 만들기   =   “  이 세상에 의미없는 배움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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